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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과 0점
2008년 07월 10일 (목) 11:11:39 DGN webmaster@dgn.or.kr
어떤 학생이 학기말 시험을 앞에 두고 공부는 하지않고 딴 일에 몰두하다가 드디어 시험날을 맞았다.

앞에 놓여진 시험 문제의 답을 모르는 것은 뻔한 일이었다.

한참을 그냥 붙들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하느님은 다 아십니다!"하고 써놓고는 교실을 나왔다.

시험지를 회수한 교수는 우습기도 하거니와 너무나도 기가 막힌 일이었다.

그래서 그 학생의 답안지에 이러한 채점 기록을 남겼다.

'하느님은 100점, 학생은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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