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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대구 체리, 산딸기 본격 출하!
2014년 05월 28일 (수) 08:32:23 대구시 webmaster@dgn.or.kr
   
- 맛과 영양이 풍부한 체리, 산딸기가 여름 시작을 알린다 -

새콤달콤한 맛에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대구 체리와 산딸기가 시민들의 입맛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 체리는 대구가 전국 2대 산지(14㏊)로 대구 동구 상동 지역이 주 재배지이며, 마을 공동선과장에서 선별 작업하여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된 ‘대구상동체리’ 브랜드로 전국에 출하되고 있다.

- 5월 20일부터 수확을 시작하여 본격 출하 중에 있으며, 품종은 일출, 자브레, 좌등금, 나플레옹, 황옥 등이 있고, 최근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로 얼리블랏, 라핀, 레이니어, 스텔라 등의 우량 신품종을 도입해 농가에 확대 보급하고 있다.

○ 산딸기는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발굴하여 농가에 보급함으로써 현재 재배면적이 4ha이며, 점차 확대되고 있다. 현재 노지 산딸기가 본격 생산되어 대형마트나 수도권 도매시장으로 출하되고 있다.
○ 체리는 1kg(250g, 4팩) 18,000원 ~ 20,000원에 상동 농산물 집하장(동구 둔산동 231)현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체리와 산딸기는 농촌 정취를 느끼며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수확체험도 가능하다.

- 동구 둔산동 농장 현지에서 체리(17,000원/1인), 산딸기(12,000원/1인)를 직접 수확하면서 맛도 보고, 1팩(250g)에 담아가는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별도 구입도 가능하다.

○ 체리에는 안토시아닌과 퀘리트린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데, 특히 안토시아닌은 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며, 관절염, 통풍, 두통 등의 증상 완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산딸기는 베리류의 특징인 비타민이 풍부해 피부미용에 좋고,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소비량이 꾸준히 늘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 맛과 함께 항산화 물질 등 기능성까지 겸비한 대구 체리와 산딸기가 소비자에게 새로운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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