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1.12.4 토 21:01
> 뉴스 > 뉴스 > 국회
     
이한성의원, 중부내륙고속철도 건설 첫 발을 내딛다!
2008년 12월 16일 (화) 13:25:57 DGN webmaster@dgn.or.kr
중부내륙고속철도 예비타당성 사전조사 용역비 5억 확보

□ 한나라당 이한성 의원(문경·예천)이 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장기발전 과제의 하나로 제기한 중부내륙고속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 사전조사 용역비 5억원이 2009년도 예산에 반영되었다.

□ 그동안 이한성의원은 경북도청 이전에 따라, 기존 경부선의 선로용량 부족상태를 해소하고 국가 철도망을 체계화하며, 중부내륙 낙후지역의 발전을 촉진하고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중부내륙고속철도 건설이 필요하다고 보고, 철도분야 전문가의 기술적 자문을 받아 다각적인 검토를 거친 다음, 중부내륙 철도망 구축방안(안)에 대하여 정부 측에 이를 검토하도록 요구한 바 있다.

□ 이에 대하여, 국토해양부는 2008년 7월 30일 “경북도청 이전 및 중부내륙지역의 발전에 필수적인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중부내륙지역에 고속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막대한 건설비용(약9조원) 등을 감안 적절한 시기에 교통수요,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답변 하였다.

□ 지난 13일(토) 오전 국회에서 정부의 2009년도 예산안이 가결됨에 따라 중부내륙고속철도 예비타당성 사전조사 용역비 5억원이 확정되어, 내년도에 예비타당성 사전조사 용역이 발주되고, 이에 따라 중부내륙고속철도 건설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