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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의원 정무위 문건관련, 내가 무슨 죄를 지었나
2008년 12월 10일 (수) 14:14:28 DGN webmaster@dgn.or.kr
일본 출국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은 연일 ‘국회 정무위 의원 성향’ 문건이 논란을 빚고 있는데 대해 10일 ‘내가 무슨 죄를 지었나’라고 불쾌해 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한일의원연맹 관련 일로 일본으로 출국차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금융계에 가봐라. 금융계에 그런 것(문건)들이 수두룩하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파문을 빚고 있는 문건문제와 관련, 당안팍에서는 일견 파문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민경욱입니다'에 출연해서, “대통령 형이니까 부나비들이 붙는다”며 “이상득 의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이익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대통령 친인척 관리하는 데 청와대 수석실에서 잘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일의원연맹회장인 이 의원의 방문에는 지역 김태환 의원등이 동행했으며, 이 의원 일행은 방문에서 아소 다로(麻生太郞) 총리와 모리 요시로(森喜朗) 일한의원연맹 회장, 중의원.참의원 의장, 3당 대표 등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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