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1.1.22 금 19:21
> 뉴스 > 뉴스 > 경제
     
포항제철소, 추석맞아 직원간 격의 없는 소통 활발
2012년 09월 28일 (금) 23:49:09 DGN webmaster@dgn.or.kr
   
- 워크샵, 체육행사…다채로운 활동으로 소통 증진

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드러운 조직분위기와 구성원들 간의 화합에서 우러나오는 조직의 역량강화를 위해 포항제철소 및 패밀리사 임직원들의 소통·화합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후판부(부장 남구원) 후판제품공장은 지난 9월 14일 제품 검사·판정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운제산을 등반하고 목욕탕을 함께 가며 소통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직무 노하우와 개인적인 이야기를 부담 없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생산기술부(부장 노시철)는 지난 9월 21·22일 양일간 경주에서 엔지니어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샵을 실시해 앞으로의 발전 방향과 비젼을 수립하고 직원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화성부(부장 손동기)는 9월 22일 포항시 남구 지곡동 한마당체육관에서 화성부 및 패밀리사 직원·가족, 자매마을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화성부패밀리 Happy 700 페스티벌’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두가 참여해 어울리는 체육행사를 실시하며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함께 발전할 것을 다짐했다.

제선부(부장 이희근) 원료공장 직원들은 24일 외주파트너사 직원들과 중식을 겸한 미팅을 가지며 상호간의 유대관계를 개선하고 원활한 소통과 업무협력 관계 개선을 약속했다.

파이넥스생산부(부장 강태인) 파이넥스1공장은 외주파트너사 ㈜명화이엔지와 그라운드골프 경기를 통해 업무상 애로점과 건의사항에 대해 토론하며 상호 신뢰 증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편, 10월 5·6·7일 3일간 협동스포츠랜드 구장에서는 포항제철소 각 부서와 포항지역 포스코 계열사, 외주파트너사가 참여해 패밀리사 직원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포항제철소장기 패밀리 축구대회’가 펼쳐질 계획이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