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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업종별 협회와 정부,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위한 업무 협약체결
2012년 09월 25일 (화) 16:26:01 DGN webmaster@dgn.or.kr

   
󰏚 한국공인노무사회(대구경북지회), 대구지방세무사회, IT여성기업인협회(대구경북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대구광역시지회, 경북도지회), 한국학원총연합회(대구시지회, 경북도지회) 등 7개 단체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근로복지공단 대구지역본부, 국민연금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012. 9. 25.(화) “두루누리 사회보험 가입확대 업무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에서 업종별 협회는 회원사의 사회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부 정책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대구고용노동청, 근로복지공단 및 국민연금공단은 사회보험료를 지원하고 영세자영업자에 대해 실업급여, 직업능력개발 및 재취(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 장화익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은 “소규모 사업장은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 어려운 형편에 있고 사회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모두가 사회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업종별 협회의 적극적 역할을 기대하며,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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