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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경북도의원 노인 활동 지원조례 대표발의
2012년 09월 05일 (수) 14:29:52 경북도의회 webmaster@dgn.or.kr

“대한노인회 경북도연합회 권익신장”으로 복지경북 실현

○ 김영식의원은 5일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및 사회참여 촉진을 위하여 설립된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 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  조례안은 9월 3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원안 심의·의결하였으며, 9월 10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 경상북도는 고령사회에 진입하였으며, 2018년경에는 고령화율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이미 상주시 등 14개시군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으며, 군위, 의성, 영양, 예천은 고령화율이 30%를 넘는 실정이다.

□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 경상북도는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및 사회참여 촉진을 위하여 설립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의 지원에 관한 제반사항을 규정하였다.

○ 노인 권익신장 및 복지향상, 노인사회교육, 취업활동 지원, 노인교실 및 경로당 관리·운영 등 연합회 활동에 대하여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 또한 연합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하여 공유재산을 그 용도에 지장을 주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무상으로 대부하거나 사용하게 하고, 필요한 때에는 조직과 시설유지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이밖에도 연합회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소속 공무원으로 하여금 보조금 집행 등에 대하여 검사를 실시하는 등 위법 부당한 사항을 미연에 방지할 방침이다.

□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기획경제위원회 김영식의원은
○ “본 조례안은 65세이상 노인 인구가 432천명(2012년 6월)으로 고령화율이 16.0%에 이르는 경상북도의 특성을 반영하고 이미 운영되고 있는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의 활동과 행·재정적 지원근거를 마련하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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