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2.5.28 토 23:53
> 뉴스 > 동영상 > Zoom-in 대경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화려한 팡파르
2012년 05월 10일 (목) 23:39:41 DGN webmaster@dgn.or.kr

- 300만 도민이 하나 되는 날! 화합 한마당 축제 -

□ 경상북도는 “도민체전 반세기, 구미에서 미래로!”의 구호아래 300만 도민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11일 오후 7시 구미시민운동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14일까지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 이번 도민체전은 도내 23개 시군 1만여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해 육상과 수영, 배구, 축구 등 24개 종목을 32개 경기장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칠 예정이다.

□ 대회의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11일 오후 6시에는 개회식에 앞서 LIG 배구단 사인볼 증정, 자전거 퍼레이드, 300만 도민이 뽑은 애창곡 Best 10, 학생연합합창단 합창등과 도정 홍보영상 등 식전행사에 이어 7시부터 공식 행사가 치러졌으며,

○ 식후공개 행사로는 김덕수 사물놀이, 구미오케스트라단 협연, 멀티미디어쇼, 비스트, 티아라, 태진아, 레인보우 등 인기가수 초청 축하공연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 공식행사인 개회식에서는 태극기와 대회기, 기수단에 이어 개최지로부터 가장 멀리 위치한 울릉군 선수단이 첫 번째로 들어오고, 구미시 선수단을 마지막으로 23개 시군이 입장 한 후 개회선언에 이어 대회기가 게양됐다.

 

○ 구미시장의 환영사, 김관용지사의 대회사, 이상효 경북도의회의장의 축사에 이어 선수․심판대표단 선서가 이어졌다 선수대표에는 박봉고, 정혜림선수(구미시청), 심판대표에는 권순영(구미시청 육상감독)이 정정 당당히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 또한 공식행사외 피날래로 성화봉송이 있으며, 성화 최종주자는 도민체전 50주년을 기념하여 경북체육에 공이 많은 구미시 27개 읍면동 대표와 23개 시군 대표 50명이 동시 성화점화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 이밖에도 대회 성공 기원을 위한 지역문화․예술단체 공연행사와 전시회 등 어느 대회보다 다양한 축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시군 우수 농특산물 판매장 등도 운영하고 있다.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 이날 대회사에서 도민체육대회는 경북체육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도민의 마음을 모으고 이러한 힘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북을 열어갈 것으로 확신하며, 뜨거운 에너지를 불어넣어 지역발전에 대한 염원을 모으자고 밝혔다.

○ 아울러, 이번 대회가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의 명예와 영광을 위해 체육인의 열정으로 에너지가 넘치면서 정정당당히 승부를 펼친 경북인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