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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동지역 대형여행사 대구 의료관광 체험
2012년 03월 08일 (목) 14:54:37 대구시 webmaster@dgn.or.kr

- 3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의료기관과 지역 관광지 방문 -

중국 화동지역 대형여행사 대표단 30여 명이 대구 의료관광 체험 및 의료관광 관련 미팅을 위해 3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의료기관과 대구 일원 관광지를 방문한다. 대구시는 최근 증가하는 중국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중국 화동지역 여행사계의 큰손들을 초청하게 됐다.

○ 이번에 방문하는 중국 화동지역 여행사는 상하이, 강소성, 절강성에서 활동하는 대형여행사로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있는 곳이다.

○ 대구시는 대구지역 의료기관과 관광지를 체험하게 해 대구만의 의료관광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 지역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유치 업체와 의료관광 상담회를 실시, 실질적인 의료관광 비즈니스가 일어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 또 팸 투어에 참가한 중국여행사가 대구의료 관광상품을 개발해 현지의 중국인에게 적극적으로 판매를 유도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다음에는 이들 여행사가 지속해서 교류하는 중국 다른 지역의 여행사와 우호협력관계를 구축해 對 중국 대구 인바운드 의료관광시장을 확대 개척할 계획이다.
○ 중국 화동지역 여행사 대표단은 3월 8일 대구공항으로 입국, 첫날에는 대구한의대 한방병원에서 한방의료관광 체험을 한다. 다음날 3월 9일에는 영남대학교병원, 대구파티마병원, 김앤송 성형외과, 맥 치과, 효성병원, 경북대학교 모발센터 등을 방문해 대구의 차별적이고 섬세한 의료관광을 체험하게 된다. 저녁에는 화동지역 여행사 대표단과 지역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객 유치업체의 업무협의를 위한 B2B 미팅을 한다. 3월 10일에는 대구사격장과 대구다운타운지역 관광 및 쇼핑을 한 후, 3월 11일 대구공항을 이용해 출국하게 된다.

○ 대구시 홍석준 의료산업과장은 “이번 중국 화동지역 대형 여행사의 의료관광체험 및 B2B 미팅 행사로 중국 VIP의료관광객의 대구방문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성해 의료관광객 유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중국화동한국상회연합회와도 더욱 긴밀한 관계를 구축, 중국 화동지역의 의료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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