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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식의원 당 예산결산위원회 위원 선임
6일 첫회의에서 “십시일반 당원이 낸 회비로 정치·국가경제발전 위해 효율적 집행해야” 의견제시
2012년 02월 06일 (월) 17:32:32 윤기복 기자 webmaster@dgn.or.kr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배영식(대구 중·남구)의원이 당내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되어 2012년 2월 6일 첫 ‘2011년 결산심의’ 회의에 참석해 폭넓은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앞서 배의원은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당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의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배의원은 “당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낸 당비를 당 발전과 더불어 정치와 국가경제발전에도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감시가 있어야 한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배의원은 2012년도 국가예산에 대한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경력을 갖고 있다.

배의원은 2012년도 대구시 국비지원 예산 중 육상진흥센터 등 27개 사업 예산이 대폭 상향조정했고 정부에서 조차 반영 되지 않았던 메디시티건립비 등 26개 사업을 신규로 확보하는 개가를 올리는 등 괄목만한 성과의 업적을 남긴바 있다.

새누리당 예산결산위원에는 김기현(위원장), 배영식의원, 김태원의원, 박보환의원, 조윤선의원 등 5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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