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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중기청 지역담당관제 및 현장방문의 날 시행
2012년 02월 01일 (수) 12:47:17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webmaster@dgn.or.kr
□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권대수)은 대구․경북 기초 자치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별 중소기업 동향 및 전통시장현황 등 생생한 지역정보를 수집하고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과제를 발굴하여 해소하기 위해 「지역담당관제」를 실시한다.

□ 지역담당관제는 대구경북지역 기초 자치단체 31개에 대하여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직원이 1대 1로 매칭하여 각 지역의 현안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제도이다.

□ 각 지역의 담당관들은

◦ 담당 기초단체의 중소기업 담당부서와의 협력채널을 구축(월1회 정례화)하여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 중소기업 동향조사를 위해 담당지역 소재의 중소기업을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점 발굴을 하게 된다.

◦ 또한, 담당지역 내 소재하는 지방산단 및 농공단지 관리사무소와 연계하여 단지 내 동향조사 및 특이사항 발생대비 연락망 구축을 하고

◦ 전통시장 방문, 상인회장면담, 협력강화 및 시장 소개자료 작성, 홍보 등을 통해 전통시장 역량 강화에 앞장서게 된다.

□ 이와 더불어 정책고객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현장방문의 날」을 지정․운영하기로 하였다.

□ 매주 수요일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직원 모두 해당 지역의 지자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전통시장, 지방산업단지 등을 방문하여 이청득심(以廳得心)의 자세로 정책고객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법을 같이 모색하게 된다.

◦ 또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연계하여 ‘5만 정책고객 만들기’를 올해 목표로 삼고 중소기업정책 코디네이터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다양한 정책과 사업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 권대수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은 “지역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선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을 만들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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