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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대구시당 김동열 시민운동가, 김현익 공익변호사, 하석수 청년비례대표 후보 입당 및 출마기자회견
2012년 01월 30일 (월) 17:52:42 박연찬 기자 webmaster@dgn.or.kr
민주통합당은 김동열 시민운동가(前대구KYC대표), 김현익 공익변호사, 하석수 청년비례대표후보의 입당 및 출마기자회견을 31일 오전 10시30분에 대구시당에서 개최한다.

민주통합당은 “4.11총선을 앞두고 야권의 출마러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동열 시민운동가와 김현익 공익변호사의 입당 및 출마선언 기자회견은 민주통합당의 구성범위가 확대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중․남구에 출마를 선언한 김동열 시민운동가는 前)대구KYC대표와 前)대구시민단체 연대위원회 운영위원장의 경력을 대구에서 오래도록 활동한 시민운동가이다.

동구(을)에 출마를 선언한 김현익 변호사는 민변, 경실련, 참여연대에서 공익법활동을 하였으며, 대구시청 초대 복지옴부즈만(복지시민처리고충회) 활동을 하였으며, 현재 법무부 중소기업법률자문단 소속의 변호사활동을 하고 있다.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에 출마를 선언한 하석수 후보자는 대구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대구경북 대학생 청년 실업 네트워크 활동, 시민주권 대학생 리더쉽 정치캠프 1기회장 등 대구경북지역에서 왕성한 대학생활동을 하였다.

김동열 시민운동가, 김현익 공익변호사, 하석수 청년비례대표 후보는 각각 입당과 출마의 변을 통해 “대구의 변화를 위해서 민주통합당의 입당을 결심며, 대구의 변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은 “최근 김용락시인의 출마선언에 이어 김동열 시민운동가, 김현익 변호사, 하석수 청년비례후보의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다양한 시민단체와 재야활동가, 대학생을 포용하고 같이 나아가는 정당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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