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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동문동, 어려운 세대 52가구에 쌀등 생필품 전달
2008년 11월 18일 (화) 10:20:09 DGN webmaster@dgn.or.kr
“사랑의 손길”로 따뜻한 겨울맞아

상주시 동문동(동장 강성자)에서는 기관.단체 회원 및 후원자들과 함께 관내 생활이 어려운 52가정에 세대당 2만원 상당의 생필품(쌀 5㎏, 뽕국수1봉지, 청국장1㎏)을 전달하며 위로.격려하여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있다.

특히 동문동에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독거노인, 모.부자, 조손가정, 소년소녀 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주민과 기관.단체, 후원자들과의 자매결연을 주선하고, 지금까지 생활형편이 어려운 52세대에 3차례에 걸쳐 300여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세대 돕기 자매결연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

동문동 강성자 동장은 앞으로도 소외되고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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