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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천태종 안동 해동사 이웃돕기 햅쌀 ․ 김치 전달
2008년 11월 16일 (일) 23:49:08 DGN webmaster@dgn.or.kr
부처님의 자비광명으로 모두 건강하세요!


대한불교 천태종 안동 해동사 주지(월장스님)스님과 신도회(회장 장대진)에서는 사랑의 쌀과, 정성으로 담근 김치를 안동시 거주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등 이웃 200세대에 전달한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동사가 되기 위해 이번 행사는 햅쌀 20kg들이 100포대와 김치 5kg들이 100통(총 6백만원)을 11월 17일 소년 소녀 가장을 비롯한 이웃에 나누어 주기로 하였다.

해동사는 지난 10월 27일 안동시 장학회에 후진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5백만원을 기탁하였으며, 2006년에는 지역 어르신 1,000명을 초청하여 경노잔치를 하였으며, 2007년에는 1,200명을 사찰로 초청 하여 2천만원의 예산으로 어르신초청 한마음 잔치를 개최하고 효자 효부 25명에게 효행자 시상을 하여 경노효친 사상을 드높인 바 있다.

또 해동사는 불교 사찰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건전한 문화활동 공간으로 사용하기 위해 요가. 다도. 사물놀이. 한지공예 등 건강․ 취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있다. 

“부처님의 자비심은 크고 작고 곱고 미움이 없는 일체평등의 사랑이다”라고 하셨듯이 이번행사를 통해 어려운 때일수록 지역민들과 함께 자비심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해동사의 이런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문의 : 해동사 재무부장 김순섭 (011-9593-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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