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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의료복합단지 새 이름 Medivalley!로
첨복단지 BI(브랜드네임) 및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CI 제정 발표
2011년 09월 27일 (화) 15:12:02 DGN webmaster@dgn.or.kr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김유승)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의 BI(브랜드네임)와 재단 CI 개발을 완료해 재단과 첨복단지의 정체성을 알리는 홍보 마케팅의 기초를 마련, 공식사용을 시작한다.

□ 단지 BI(브랜드네임) : Medivalley
   


○ 이번에 공개한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Daegu-Gyeongbuk Medical Cluster) BI(브랜드네임)인 Medivalley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는 염색체의 모티브를 활용해 이니셜 ‘M'을 강조해 첨단의료복합단지의 클러스터 기능과 네트워크, 융복합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의미한다.

○ 또한 단지 내의 핵심기관들과 기업연구소 등이 유기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의료산업의 집적지(Cluster)이며, 첨단의료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무한한 가치를 창출해내는 공간적 개념을 넘어 글로벌 의료산업의 R&D허브로 성장하고자 하는 미래비전을 담았다.

○ BI는 전국적 규모의 네이밍 공모를 통해 수차례의 검증 절차를 거쳐 선정됐고, 의료산업과 신뢰를 상징하는 블루컬러, 생명을 상징하는 그린컬러를 메인컬러로 사용해 Medivalley의 주요기능과 정체성을 명확히 표현했다.

○ 첨복재단은 Medivalley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재단 홈페이지의 대표 도메인을 www.medivalley.re.kr로 결정하고 사용해 나갈 계획이다.

○ 글로벌 R&D를 지향하는 첨단의료복합단지의 브랜드 ”Medivalley“제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갖춘 의료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도시마케팅 전략인 “Medicity"와 더불어 대구는 명실공히 의료분야(의료서비스와 의료산업)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료의 메카로서 도시 정체성을 공고히 하게 됐다.

□ 재단 CI : DGMIF
○ 단지 브랜드네임과 함께 공개한 재단의 CI인 DGMIF(Daegu-Gyeongbuk Medical Innovation Foundation)는 단지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핵심기관으로서 글로벌 메디컬 R&D 허브를 지향하는 재단의 목표와 비전을 담고 있다.

○ 글로벌 허브를 지향하는 재단의 비전을 상징하고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혁신클러스터의 이미지를 구현하는 상징마크를 통해, 많은 연구기관과 기업이 유기적 협력네트워크로 첨단의료산업의 무한가치를 창출해낸다는 재단의 비전과 정체성을 담고 있다.

○ 이번에 개발된 단지 BI와 재단 CI는 심볼마크 기본과 응용, 프로모션류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미 상표출원을 완료해 법적보호 절차를 진행 중이다. 재단은 앞으로 BI와 CI를 홍보물 등 다양한 곳에 정확하게 사용하고, 센터 등의 건축물 완공시점에 건축물 조형과 어우러져 단지와 재단을 잘 홍보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재단은 첨복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국제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하고자 10월 27일(목) 국내․외 신약 및 의료기기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다.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정부시설(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은 설계를 마치고 10월중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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