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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특성화고 취업률, 취업률 항샹도, 학교지원액 모두 상위권-서상기 의원
2011년 09월 18일 (일) 16:33:40 윤기복 기자 webmaster@dgn.or.kr
2010년 특성화고 취업률 21.7% 향상!!
전라남도 취업률 1위, 제주 취업률 향상도 1위 

○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대구 북구을)이 “2010년도 시·도교육청별 특성화고등학교 취업률 현황”을 분석한 결과, 특성화 고등학교의 취업률이 전년도에 비해 21.7%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취업률은 전라남도 27.66%로 1위, 대전 27.58% 2위, 광주 27.26% 3위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대구 지역은 24.4%로 16개 시·도지역 중 전체 7위를 자치했다.

○ 취업률 향상도 면에서는 제주 53.42% 1위, 인천 44.51% 2위, 경기 42.20% 3위, 대구 37.1%로 4위로 높게 나타났다.

○ 특성화고등학교는 504개교(종합고 제외), 정부지원금(국고, 지방비포함)은 2,800억원으로 학교당 평균 577백만원이 지원되었다.

○ 특성화고 학교당 평균 지원액은 강원교육청 1,398백만원, 대구교육청 872백만원, 광주교육청 778백만원 순으로 높게 지원되었고, 경북교육청, 전남교육청, 충남교육청 순으로 낮게 지원되었다.

○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은 “특성화고의 취업률이 21.7%나 향상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그러나 여전히 특성화고의 취업률이 22% 수준에 미치고 있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라면서 "특성화고의 취업률을 최소한 70% 수준까지 끌어 올려야 특성화고를 육성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조속시 취업률이 향상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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