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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중기청 대구 경북 성공 창업 및 창직 컨퍼런스 개최
2011년 09월 14일 (수) 11:19:37 DGN webmaster@dgn.or.kr
□ 성공적인 창업가가 되기 위해 반드시 선행해야 하는 것이성공 창업자의 역할모델(role model)을 분석하고 학습하는 것

* 창업의 영향 설문조사(‘10.12, 한국직업능력개발원) : 친지의 성공 35.8%, 부모님의 사업경험 16.4%, 매스컴의 성공사례 13.9%, 창업교육 12.9%

□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손광희)은 지역 창업선도대학(경일대, 계명대, 영남이공대)과 함께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 기업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2011 대구․경북 성공 창업 및 창직 컨퍼런스」를 오는 10.11(화) 13시부터 EX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그 간 예비창업자 및 창업초기기업의 경우 성공모델의 직접적 멘토 부족으로 조직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 컨퍼런스 행사를 통해 성공 CEO와 전문가의 창업에 대한 조언과 경험공유, 사례를 통한 성과 벤치마킹 등 창업 성공모델을 공유하고 창업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등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데 필요한 선험적 학습 기회를 제공될 예정임

* 실제 수도권보다 지방이 창업에 대해 훨씬 적극적임. 특히 대구․경북지역은 非수도권 지역에서 기술창업에 대한 열기가 가장 높은 지역

* 청년창업계획 설문조사(’10.12, 한국직업능력개발원)
- 수도권 32.3%, 비수도권 68.2%

□ 이날 행사 중 공통세션에서는 창업준비시 필수 점검사항인 ‘성공창업과 실패사례 분석 및 투자유치 전략’에 대해 박형택 투자전문 컨설턴트의 특별 강연이 있을 계획이며,

◦ 아울러 총 3개의 세션으로 산업분야를 구분하여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원활한 창업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컨퍼런스를 구성하였음

◦ 산업분야별 성공 멘토로는 애플애드벤처 장기진 대표이사, (주)만도 황인용 부사장, (주)지멘스 박수만 부사장 등이 참석하여 “디지털 빅뱅(스마트폰 및 SNS 혁명) 진화 방향 및 지속가능성 예측”, “자동차부품 기업의 경영 난관 극복과 R&D”, “의료기기 창업기업의 성공노하우 및 경영전략” 등의 주제로 창업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해 줄 예정이다.

◦ 또한, 자동차성능연구소 용기중 박사, 경북대 IT대학장 조진호 교수, 대경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종백 센터장 등 저명한 인사도 참여하여 창업초기기업들에게 전문적인 지식과 사업동향 등 사업 분야별 노하우도 전수할 계획이다 (세부내용 첨부문서 참조)

□ 참석대상은 창업을 준비하는 일반인 누구나 신청가능 하며, 신청은 오늘부터 10.5(수)까지 3주간 온라인(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접수 받는다.

□ 또한, 정부는 2012년부터 청년창업 및 창직 활성화를 위해 금년보다 예산을 2배이상 확대(2400억원 → 4900억원)하기로 하고, 다양한 창업 및 창직지원 시책을 개발하여 집행할 계획으로 있어

◦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초기기업들에게많은 도움과 사업준비에 호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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