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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분당(乙) 당원협의회 고문일동 15일 강재섭 전 대표 공천 촉구 성명서 발표
2011년 03월 15일 (화) 13:59:25 DGN webmaster@dgn.or.kr

한나라당 분당(乙) 당원협의회 고문일동은 15일 강재섭 전 대표 공천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분당乙 4.27 보궐선거」에 대비한 우리의 '다짐'

우리 한나라당 분당乙 당원 협의회 고문단은 10년전 개편 창립대회때부터 당원 동지들과 함께 나름대로 당을 사랑하고 지켜 왔으며 앞으로도 책임을 다하는 당원으로 거듭 태어날 것입니다.

昨今의 분당 상황은 4.27 보궐선거를 앞두고 우리 한나라당 예비후보 6필의 준마가 선을 보이고 있으나 한 사람 후보를 정하는데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고문단 9명은 우리 분당乙 지역구의 유권자이자 책임있는 당원으로서, 당당한 주인임을 자각하며 이런 상황을 그냥 좌시 할 수가 없어 충정어린 건의를 드립니다.

이번 분당乙 4.27보궐선거의 진정한 의미는 내년 4월 총선과 연말 대선의 튼튼한 기초가
될수 있는 수도권 교두보의 확보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서는 선거 압승을 위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정해야됨은 不問可知입니다.

분당乙 보선 필승을 위한 강력한 후보는, 지나친 과열로 참으로 힘들었던 지난 대통령후보 경선을 슬기롭게 마무리해 대선승리와 총선 승리로 정권 재창출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바로 강재섭동지 아닙니까?

좌파정권을 종식시키고 대선과 총선을 압승으로 이긴 공로를 인정할 때라고 봅니다.
그리고 당의 화합을 위해 자신의 공천권을 흔쾌히 반납하고 '네 탓이요'하는 불협화음을
'제 탓이요'라고 실행한 강재섭후보의 도량은 존경스런 인물로 평가해야 마땅합니다.

우리 고문단은 당대표 최고 위원님이나 공천심사위원님들보다 우리 사는 이곳 분당의 민심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역 여론을 감안할 때 경쟁력이 가장 뛰어나고 당 기여도가 높은 강재섭 전대표 동지를 추대하여 야권이 두려워할 무적함대를 갖추는 것이라 확신하여 의지를 모아 건의 하면서 다짐하고 연대 서명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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