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0.1.22 수 09:47
> 뉴스 > 자치행정 > 경북도의회
     
도의회 도내 투자기업 추진실태 파악 현장 방문
2008년 10월 13일 (월) 17:02:52 DGN webmaster@dgn.or.kr

도민 여론 수렴위한 현지확인 활동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천)는 13일 제229회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상임위원회를 열어 일선 도정현장 및 타시도에 대한 현지확인 실시했다.

ꏅ 경북도의회 통상문화위원회(위원장 한혜련)는
도내 기업유치활동 실태확인 및 투자유치 기업체에 대한 추진실태 파악을 위해 10월 14일 김천의 삼성 에버랜드와 현대모비스를 방문하였다.


이번 현장방문 과정에서 통상문화위는 모기지 부실 사태와 고유가 충격으로 인한 세계경제의 위기와 환율하락, 수출 및 내수침체 장기화 등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도내 유치된 국내 투자기업들이 어떤 현안과제에 직면해 있는지 살펴보고, 이들 기업들의 경영상 애로와 불편사항 등에 대해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집행부의 투자유치활동 추진계획에 대해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며, 투자유치의 효과에 대한 도민의 인식 제고를 위해 관련 홍보 노력도 더욱 확대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혜련 통상문화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건의한 사항에 대하여는 경영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적극적인 검토를 해 나갈 계획이며, 도의회 차원의 행·재정적인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상문화위원회는 지난 10월 10일 제89회 여수전국체육대회 개막식을 참관한데 이어 11일에는 육상, 베드민턴, 보디빌딩 등 종목별 경기장을 방문하여 출전선수 및 임원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선수단을 찾은 통상문화위원들은 "고된 훈련을 끈기로 극복하고, 경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 선수 여러분께 마음 깊은 찬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체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어 웅도 경북의 위상을 제고하고 도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임원과 선수단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좋은 성적을 거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총 42개 종목에 1천733명(임원407명, 선수1천326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체육웅도에 걸맞은 '상위권 정착'이라는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건설소방위원장(김기홍) 은 후반기 의정활동 중점목표로 부실공사근절 및 예방으로 예산절감과 함께 도민들의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업무보고에서 탈피하여 공사현장을 직접 파헤쳐 나가기로 하였다.
그 첫단계로, 지난 10월 7일 「도 발주공사 명예감독관 운영조례」제정에 이어 10월10일 「문경 동로 ~상리」간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에는 상임위원들이 코아채취기(아스콘피복포장두께 검측장비)와 철근탐지기(철근피복두께, 배근간격, 철근직경 등을 검측하는 장비)등을 직접 사용하여 공사현장을 파헤쳐 보고 아스콘피복두께, 철근강도, 배근간격 등 설계도면과의 일치여부를 확인 하였으며,


또한, 납품되는 각종 관급·사급자재의 품질 및 규격 등도 직접 만져보고 확인함으로써, 공사감독관 및 공사관계자들에게 부실공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을 뿐 만 아니라 부실공사근절 및 예방과 예산의 효율적운영으로 예산절감 효과,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기홍 건설소방위원장은 공사관계자들에게 현지확인에 앞서 시공자들이 자발적인 시스템으로 부실공사라는 단어자체를 떨쳐버리고 완공시까지 최선을 다하여 줄것과 부득이한 경우외에는 설계변경 등으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당부하였으며, 향후 현장확인시 계속 장비동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 고우현(문경)의원은 당초사업타당성 조사시 비용대편익비(B/C Ratio)가 얼마이며 도로개통에 따른 효과는 무엇인지?


△ 장병익(군위)의원은 도로신설에 따라 주변 농경지 침수예방을 위한 배수나 집중호우에 대한 수방대책은 무엇인지?


△- 손진영(영주)의원은 지금까지 설계변경을 6번 하였는데 설계변경한 구체적인 사유와 설계변경으로 인한 증액된 공사비는 얼마인지?


※ 「문경 동로 ~상리」간 도로는 901호 지방도로서,
사업량 L=3.53km, B=9.5m이며 2005년부터 사업비 76억원을 투입하여
2010년 준공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현재 84%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