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1.4.16 금 20:20
> 뉴스 > 뉴스 > 국회
     
이명규의원 중소기업 ‘긴급경영애로탈출지원코디네이터’ 제안
2008년 10월 12일 (일) 23:18:08 DGN webmaster@dgn.or.kr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은 13일 중기청 국감에서 중소기업에 대해 ‘긴급 경영애로 탈출지원 코디네이터’를 제안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중소기업지원 정책은 자금지원과 기업에 대한 진단이 유기적인 연계체계를 갖추기보다 각각 따로인 구조를 가지고 있어, 현재와 같이 자금위기를 포함한 종합적 경영위기에 직면한 중소기업은 지원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이 의원은 “이러한 중소기업이 자금위기를 포함한 경영 전반에 일시적인 위기 상황에 놓였을 경우, 이들 기업에 대해 ‘자금지원’뿐 아니라 종합적 진단을 통해 경영전반에 걸친 연계지원 제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가칭 ‘긴급 경영애로 탈출지원 코디네이터’제도를 제안했다.

이명규 의원은 “위기상황에 처한 중소기업에 일시적 자금지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위기상황을 넘기도록 길을 안내하는 종합적 지원체계가 마련되지 않으면 불경기인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점을 강조, 이같은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