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1.1.27 수 15:21
> 뉴스 > 뉴스 > 신공항
     
대구‧경북지역 공무원노동조합「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 건설」촉구 공동성명서 발표
2010년 10월 04일 (월) 15:49:20 DGN webmaster@dgn.or.kr

대구‧경북지역 4개 공무원노동조합(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공무원노동조합, 대구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광역시북구공무원노동조합(가나다순))은 대구 경북의 지역주민과 기업의 생존권 수호를 위하여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10월 4일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였다.

○ 동남권 신국제공항은 영남지역 1,350만 지역민의 항공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등 5개 광역자치단체가 공동으로 건의한 지역 최대의 숙원사업이다.

○ 이를 위해 영남권 5개 광역자치단체와 의회, 경제계가 뜻을 모아 신국제공항 건설의 필요성을 수차례에 걸쳐 정부에 건의를 하였고, 신공항의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성명서도 발표하였다.

   

○ 그러나 정부는 입지선정을 위한 용역에 따른 자체검토, 신공항 건설에 대한 국민여론 청취를 위한 공청회 등을 핑계로 신공항 입지 결정조차 차일피일 미룸으로써 밀양과 부산(가덕도) 두 유력 후보 지역간 갈등만 조장하고 있다.

○ 이에 대구‧경북지역 4개 공무원노동조합은 국토의 균형발전과 남부 경제권의 회생, 그리고 지역주민과 기업의 생존권 수호를 위하여 조속한 시일내 동남권 신국제공항이 밀양에 건설되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였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