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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이인기 , 24시간 수사형사 현장 직접 발로 뛴다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 행안위 위원
2010년 09월 28일 (화) 21:38:45 DGN webmaster@dgn.or.kr

□ 이인기 의원은 ‘10. 09. 29. 09:00부터, 다음날 09:00까지 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강력 형사팀의 일원으로 24시간 수사형사 체험에 나선다.


□ 이의원은 “이번 체험에 앞서 지난 8월 6일 칠곡경찰서에서 수사형사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가졌던 ‘대구․경북지역 수사형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사형사들이 겪는 여러 가지 고충들이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며 “백번 듣는 것 보다는 하룻동안 이나마 수사형수들의 격무를 몸소 경험할 수 있는 것을 계기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번 체험을 통해 민생치안 최 일선에 있는 전국 100,500명의 수사형사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듣고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체험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 또한 이의원은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비상소집․잠복수사 등의 근무시간을 제외하고서도 한 주간 최대 90시간을 초과근무하고 있으나 합리적인 보상이나 지원이 미약하여 수사형사를 희망하는 인원이 적고 이로 인해 평균연령이 39.5세로 비교적 높은 편이라 수사력 저하 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이날 체험은 실제 수사형사팀원으로서 업무를 수행하며 민생치안을 위해 24시간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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