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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경북도당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
2010년 09월 17일 (금) 17:47:53 DGN webmaster@dgn.or.kr
o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 이인기)은 17일(금), 도당사에서 각급위원회 주요당직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 및 각급위원회 위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o 금일 행사는 이인기 도당위원장, 김광림 수석부위원장, 김말분 도의회의원, 서정숙 도의회의원, 도당 부위원장, 도당 각급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개위원회 주요당직자들에 대하여 임명장이 수여되었다.
행사는 두 차례에 나누어 14시 30분에는 여성위원회, 차세대여성위원회, 여성리더클럽위원회가, 16시 30분에는 장애인위원회가 위원장 이·취임식 및 각급위원회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o 특히, 임명장 수여식 막바지에는 일본 방위백서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분쟁을 조장하는 일본정부의 행태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는 결의문을 낭독하였다. 결의문에는 일본 방위백서의 독도 영유권 주장 삭제 촉구, 독도관련 망언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 한민족 고유 영토인 독도를 지키기 위한 활동 결의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o 이인기 도당위원장은 임명장을 받은 신임 당직자들에게 “당직자들이 중심이 되어 각 위원회별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향후 “현장방문 및 봉사활동 위주의 민생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집권 후반기 현 정부의 정책기조인 공정한 사회 만들기에 우리 도당 당직자들이 먼저 앞장서야 할 것”이라며 집권여당의 당직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성명서]

일본의 이중적 망발은 이제 끝나야 한다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의‘한일 강제병합 사과’는 거짓말 인가?
일본이 최근 우리의 고유영토인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방위백서에 6년간 똑같이 명시하여 발표하였다.
한편 일본은 지난달 10일 '한일 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가 "식민지 지배가 가져온 다대한 손해와 고통에 대해 다시한번 통절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를 표명 한다"는 내용의 담화문을 총리 명의로 공식 발표 했었다.

일본의 이러한 사죄담화는 항일감정을 무마하기 위한 임시처방이었다는 얘기가 자명하고 간사한 일본의 행태를 다시한번 보여 주는 것이며 우리국민을 우롱하는 행위였던 것이 이번 방위백서 출간에 여실히 들어난 것이다.

사죄담화가 발표된 후 한 달 만에 다시 일본이"독도를 자국 영토"라 주장하는 문구가 담긴 2010년판 방위백서를 발표했다는 것은 일본이 또 다시 영토강탈야욕을 대내외에 천명하겠다는 것이며 일본 극우주의 내각이 군국주의 야욕을 체계화, 고착화 한다는 것으로 이러한 일본에 우리는 경악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일본이 발표한 방위백서는 명백히 대한민국에 대한 침략을 선포한 것과 다름없으며 이러한 일본의 행태는 국가 간의 불신만을 가중 시키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일본은 독도강탈 및 영토 확장에 대해 거의 병적인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집요해 러시아와는 쿠릴열도, 중국과는 센카쿠열도 등 주변국가와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으며 독도를 일본 땅으로 기정사실화하기 위해 일본은 섬뜩할 정도로 치밀한 전방위적인 외교를 전개하고 있다.

일본은 더 이상 야욕적 침략 망동을 중단하고 방위백서에 표기한 "일본의 고유영토 타케시마" 표기를 즉각 삭제하고 한반도 침략사에 대한 사과와 독도강탈음모, 역사왜곡 등에 대해서 사과 해야만 할 것이다.

2010년 9월 17일
한 나 라 당 경 상 북 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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