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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신공항 밀양우수성, 출향인대상 홍보에 팔 걷어 붙여!
2010년 09월 17일 (금) 15:01:22 DGN webmaster@dgn.or.kr
- 톨게이트, 역, 터미널 등지에서 신공항 유치 동참 호소에 나선다 -

대구시와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추진단은 추석절을 맞아 동남권 신국제 공항의 필요성과 밀양 후보지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나들목 등지에서 대대적인 홍보에 팔을 걷어 붙인다.

○ 대구시와 신공항 밀양 유치 추진단은 톨게이트, 역, 터니널 등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밀양후보지의 우수한 내용을 담은 간이 소형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출향인과 전 시도민에게 관심제고와 분위기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앞장서 나가기로 하였다.

○ 이에, 대구시에서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고향을 방문하고 돌아가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신공항 밀양 유치 홍보를 위해 9. 24(금) 서대구 나들목과 북대구 나들목에서 홍보물을 배부하고 신공항 유치 동참을 호소할 계획이다.

○ 남부권에 제대로 된 국제공항이 없음으로 겪는 불편과 사회 경제적 손실은 물론, 현재 남부권의 각 자치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이 신국제공항이 전제되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음을 확실하게 알리고, 동남권 신국제 공항 건설이 우리 남부권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국책사업임을 지역민 전체가 인식하고 공감하는 여론을 형성해 동남권 신국제공항 개발 타당성이 전국적으로 확산 될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 한편, 동남권 신국제공항은 인천공항과 경쟁하는 공항이 아니라 인천공항을 보완하고 미래 항공수요를 대비하는 대한민국 제2의 관문 공항임을 수도권 지역에 집중 강조해 나가고, 가덕도에 비해 밀양의 경제적 효율성을 부각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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