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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男-발기부전, 女-원치 않는 임신
2010년 08월 09일 (월) 00:13:22 대구 코넬비뇨기과 이 영진원장 www.conel.co.kr

뚱뚱한 여성들이 건강한 체중을 가진 여성들에 비해 성행위는 적게 하면서도 원치 않은 임신을 할 위험은 4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뚱뚱한 남성들이 성행위 파트너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성 장애를 가질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프랑스와 영국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만이 성 건강에 해를 미칠 수 있으며 뚱뚱한 여성들이 피임에 대한 조언을 덜 구하고 피임약을 덜 사용하며 뚱뚱한 남성들이 발기부전을 앓을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비만인구가 급증하고 있어 미국의 경우에는 성인 3명중 2명가량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바 18-69세 연령의 총 1만2364명의 남성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정상 체중인 남성에 비해 비만인 남성의 지난 해 한 명 이상의 성행위 파트너를 가졌을 가능성이 70% 가량 낮았으며 발기부전을 앓았을 가능성이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세 이하의 비만인 남성인 경우에는 성병을 앓았을 가능성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성기능장애는 여성에서는 체질량지수와는 연관이 없었지만 30세 이하 비만인 여성들은 정상 체중인 여성들 보다 피임 조언을 구하거나 피임약을 사용하는 일이 적었으며 원치 않는 임신을 할 위험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만인 여성들이 인터넷을 통해 성행위 파트너를 구할 가능성이 5배 높았으며 비만인 파트너를 가질 가능성이 높고 개인적 삶의 균형에 있어서 성생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뚱뚱한 사람들이 자아 존중감이 낮고 신체 이미지에 대해 갖는 생각이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

대구 코넬비뇨기과 이 영진원장 (삼덕네거리, 사대부고 맞은편) 053-745-7582 www.co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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