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0.8.6 목 17:55
> 뉴스 > 뉴스 > 시사
     
한나라당 경상북도 민생 챙기기 나서
2008년 08월 05일 (화) 15:05:07 DGN webmaster@dgn.or.kr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수해현장도 방문 복구현황 확인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 정희수 의원)은 6일 낮 12시 경북 영주 대화예식장에서 박희태 대표최고위원 및 중앙당 당직자와 함께 ‘한나라당 경북도당 주요당직자 오찬간담회’를 개최하고 오후2시에는 경북 봉화 춘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한나라당-경상북도 정책간담회’를 잇달아 열어 경북 지역 민생 챙기기에 나선다.

먼저 정희수 위원장은 영주 대화예식장에서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군수, 도의원, 기초의회 의장 등 경북 주요 당직자가 참석하는 ‘한나라당 경북도당 주요당직자 오찬간담회’를 개최, 박희태 대표최고위원과 함께 지역의 발전을 위한 노고를 격려하고 계속적으로 성심을 다해 지역 민생을 살펴주기를 부탁한다.

봉화에서 열리는 정책간담회에는 경북지역 국회의원 전원과 전국을 돌며 민생탐방을 하고 있는 박희태 당 대표최고위원, 최고위원, 정책위 의장 등 중앙당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참석하여 ‘동서6축 고속도로 조기건설’, ‘36번 국도(봉화~울진) 확장’, ‘제4세대 방사광가속기 건설’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심도 있는 협의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정책간담회 참석자들은 회의를 마친 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수해현장을 방문하여 복구현황을 확인하고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경북도도 이번 한나라당의 민생현장 방문과 경북도와의 정책간담회의 의미에 대해 “경북발전의 틀을 다지고 새로운 전략프로젝트의 성과가시화에 모든 역량을 모으고 있는 경북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환영했다.

도는 특히 “낙동강 및 백두대간 프로젝트, 북부지역 신발전지역 지정․개발 및 발전핵심 SOC사업 등 ‘낙동강․백두대간 신성장축 개발’과 동해안 해양개발 프로젝트 및 에너지클러스터 조성, 첨단과학 비즈니스벨트 조성, 첨단의료 클러스터 조성 등 ‘환동해 경제권 거점 개발’에 대한 경상북도 신발전구상을 설명하고 조기완성을 위한 당차원의 협조를 구하는 등 경북차원 전략사업의 국책사업화 등에 많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 경북도는 숙원사업이자 상징사업인 안동․영덕간 동서6축고속도로와 봉화․울진간 36번 국도 확장, 첨단과학비즈니스벨트 구축의 핵심 인프라인 제4세대 방사광가속기 건설, 독도수호종합대책의 주요사업인 동․서도 연결 방파제 설치 등을 집중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