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2.5.17 화 22:34
> 뉴스 > 뉴스 > 시사
     
이낙연 전 대표와 박창달대구경북총괄선대위원장의 만남
2022년 01월 27일 (목) 14:23:27 DGN webmaster@dgn.or.kr
   
 

- 영호남의 화합-

- 새마을운동의 부흥.대선승리를 위한 결집이 필요 -

이낙연 전 대표는 설연휴를 앞둔 26일 대구를 찾았다.

이날 이 전 대표는 대구 방문하여 박창달 대구경북총괄선대위원장과 함께 오찬을 가지고 담소를 나눴다.

영호남의 화합이 이루어져야 하고, 예전 새마을 운동때처럼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두 하나가 되어 결집되야 한다며 서로 힘을 합치자는 결의를 다졌다.

반월당에서 식사후 선거사무실까지 걸어서 이동하며 시민들과 사진촬영 및 소통의 인사를 나눴다.

한편 시당에서 대구 미래로소통위원회 출범식 및 결의대회가 있을 예정이었는데,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대거 확산을 막기위해 전면 취소됐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