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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대위 산하 문화유산진흥특위, 대한불교 조계종과 불교계 현안 논의
2022년 01월 05일 (수) 16:46:40 DGN webmaster@dgn.or.kr

주호영 위원장, “2000만 불자 뜻 받들고 한국불교계 위해 최선의 노력 다 할 것”

막말로 불교계 노력 폄하한 정청래 의원 규탄

문화유산진흥특위, 전통사찰 재산세·종부세 면제 등 불교계 당면한 현안 해결 공약화에 앞장설 것

о 국민의힘 선대위 산하 문화유산진흥특위(위원장: 주호영 의원)는 5일 국회 본청 228호에서 불교계 현안 논의를 위해 대한불교조계종과 간담회를 가졌다.

о 이번 간담회는 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문화유산진흥특위와 대한불교 조계종간 뷸교계가 당면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о 문화유산진흥특위 위원장인 주호영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불교문화재와 일대 전통문화경관을 보유하고 지키려 했던 불교계의 노력을 악의적으로 폄훼한 민주당 정청래 의원의 막말을 다시 한번 규탄했다.

о 이어“문화유산진흥특위는 앞으로 전국 2000만 불자의 뜻을 받들고 유구한 역사화 함께하는 전통의 한국불교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о 이날 조계종은 특위에 전통문화유산 보존 및 불교문화활성화 방안과 전통사찰 소유 토지 재산세 및 종부세 면제 등 각종 규제 개선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о 문화유산진흥특위는 오늘 논의된 현안들을 선대위와 심도 있게 논의하여 공약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주호영 위원장을 비롯하여 이종배, 이헌승, 송석준, 김성원, 박성중, 엄태영, 윤두현, 김형동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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