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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공학 명예의 전당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선정
2021년 12월 29일 (수) 10:43:18 DGN webmaster@dgn.or.kr

현직 국회의원으로 유일하게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선정

산업계-정부, 학계-정부를 잇는 가교역할 맡을 것 밝혀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을, 국민의힘 과방위)은 공학계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한국공학한림원의 기술경영정책 분과의 일반회원이 된 지 1년 만에 정회원으로 선정되어 2022년 1월부터 5년간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공학한림원 정회원은 일반회원 중에 선정하며, 정회원 정원은 300명 이하로 제한된다.)

대한민국 공학기술인의 최고 명예기관인 한국공학한림원(The 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 of Korea)은 학계, 산업계 및 국가기관 등에서 공학 및 기술발전에 현저한 공적을 세운 우수한 공학기술인을 발굴·우대하고, 공학·기술 개발과 지속적인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특별법인이다.

금오공과대학교 기계시스템공학과 교수와 동 대학 총장, 한국창업보육협회 회장과 창업진흥원 이사장을 역임한 김영식 의원은 현직 국회의원으로는 유일하게 한국공학한림원의 까다로운 회원심사 과정을 통과하였다.

김영식 의원은 “대학에서의 공학교육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 국회에서의 산업발전을 위한 활동을 높게 평가해준 한국공학한림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공학과 산업기술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정회원 선정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현역 국회의원으로 유일하게 정회원으로 선정된 만큼 입법과 정책지원을 통해 산업계와 정부, 학계와 정부를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학한림원 정회원 심사에서 김영식 의원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공학자, 산업계를 대표하는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구현모 KT 사장, 이상률 항공우주연구원장, 진교원 SK 사장, 김용찬 고려대 공과대학장,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 김세훈 현대자동차 부사장 등 산업계 및 연구계 인사 45명이 2022년 공학한림원 신입 정회원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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