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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독일 자동차 기업과 공동 R&D 통해 혁신클러스터 산업에 새로운 활력
2021년 12월 08일 (수) 19:07:56 DGN webmaster@dgn.or.kr

 □ 경북테크노파크,「2021 경북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연계 국제공동기술개발 협력 워크숍 경주서 개최

 □ 獨 자동차 분야 우수기업 국제공동기술개발에 참여하여 미래자동차 산업 육성에 박차

○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는 지난 2일부터 이틀간 경주힐튼호텔에서 「2021 경북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연계 국제공동기술개발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 이번 워크숍은 독일의 자동차 분야 우수 기업인 Durr Assembly Products, dSPACE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대학, 지역연구기관, 지역기업이 협력하여 산업기술국제협력 전략기술형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동차 검사 △기관별 소개 및 보유 기술 공유 △사업추진을 위한 컨소시엄 협의 △지역혁신클러스터 연계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 Durr Assembly Products 사와 dSPACE 사는 자동차 조립 및 검사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독일 기업으로,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에서 경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한 수행기관과 함께 과제에 글로벌 협력거점 기관으로 참여하게 된다.

 ○ 특히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수행하는 경북지역 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과 연계를 통해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우수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R&D 협력을 지원하며, 선도 기술개발을 기반으로 지역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 본 행사를 주관한 경북테크노파크의 하인성 원장은 “미래자동차 산업은 기존의 내연기관 시장뿐만 아니라 이동 수단이 삶의 공간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인포테인먼트(Information+Entertainment, 정보 전달성 오락), 전기·전자, 통신, IT산업,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산업분야를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산업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워크숍을 글로벌 산학연관 협력 공동추진의 초석으로 삼고 국제 기술교류를 통해 지역산업에 활력을 제공하는 새로운 성공모델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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