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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북구 강북‧칠곡지역 숙원사업 해결 예산 388억원 확보
2021년 12월 05일 (일) 20:39:00 DGN webmaster@dgn.or.kr

"대구시 최초 국비 4조원 시대 개막 진두지휘!

 

문화 체육 복지예산 26.2억원 ▲정주 환경 개선예산 151.9억원

▲ 살기 좋은 북구 예산 210억원 확보 (SOC 134억, 일자리 예산 76억)

주요 문화발전예산 21.5억원 및 핵심예산 1,246억원 확보

특별교부세 14억원 추가 확보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은 지난 12월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2년 정부 예산안에 대구 북구 강북칠곡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 예산으로 총 38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별첨 : 2022년 대구 주요 예산 확보 현황>

■ 북구 강북‧칠곡 지역 문화체육 복지예산 26.2억원 확보

이번 2022년 예산에 북구 지역의 숙원사업 1순위로 꼽히던 ▲(가칭)구수산체육센터건립사업(3.3억)을 확보해 그간 북구 지역에만 없었던 수영장이 갖추어진 공공체육센터를 건립할 수 있게 되었다. 구수산 체육센터는 2026년 완공 목표로 총사업비 222억원, 지하2층 지상3층 규모로 북구 최초의 공공형 체육센터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적예비문화재 기초조사(2.5억, 문화재청)을 확보하여 팔거산성 유적지의 국가 사적지정을 용이하고 신속하게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고, 2022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는 ▲무태조야동 공공도서관의 건립 예산(20억) 또한 확보되었다.

또한, ▲금호강 사수지역 체육시설 조성공사 사업은 대구시와 협의를 통해 교부금 2억원을 우선 배정하는 등 내년도에 최우선 반영키로 하였다. 칠곡 행정타운내 ▲시립도서관 건립을 위한 용역은 김승수 의원이 문체부와 대구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만들어진 사업으로 지난 10월 용역이 시작되었고 내년 5월경 완료된 후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 정주환경 개선예산 151.9억원 확보

올해 경북권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선정된 ▲칠곡 경북대 병원 관련 예산(77.2억)을 확보하여 북구 지역의 의료 환경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고,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74.7억)을 통해 낙후된 도매시장의 활용도와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 살기 좋은 북구 예산 210억원 확보 (SOC 134억, 일자리 예산 76억)

▲대구 읍내-칠곡 동명 간 국도 5호선 확장공사 사업(2억)의 신규 설계비가 반영(총사업비 316억원, 6차로 확장)되었다. 국도 5호선은 중앙고속도로 및 순환도로 등의 활용을 위해 필수적인 주요 간선도로로 김 의원은 향후 하이패스IC 설치 등을 통해 북구 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비약적으로 향상 시키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사업 (32억) ▲금호강 우안하중도 산책로(자전거도로)설치 (100억,예정) 등 북구 지역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타 예산도 확보했다.

특히, 최근 메타버스 등 미래 신사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초광역권 메타버스 허브센터 구축 (20억, 공모) ▲메타버스 플랫폼 초광역서비스 개발 (20억) 예산 등을 확보하여 대구 테크노파크등과 함께 대구 북구 지역의 미래형 일자리를 위한 초석을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대구 보건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저출산-고령화 대비 life care 산업기반 구축(26억)과 ▲덴탈 빅데이터 기반 치과산업 디지털화 촉진 (10억) 예산을 확보하여 북구 강북‧칠곡 지역이 미래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행정의 달인으로서 광범위한 중앙부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대구 최초 국비 4조원시대 개막 진두지휘!

- 대구 주요 문화 발전예산 21.5억원, 핵심예산 1,246.3억원 확보

김승수 의원은 이번 국회에서 대구를 대표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소위 위원으로 임명되어‘2020년 결산 소위’부터‘2022년 예산 소위 및 부대의견 소소위’까지 대구지역 예산 확보를 위해 종횡무진 활약했다.

이번 대구시 예산 확보에 있어 김승수 의원의 행정가로서의 경험과 정부내 인맥 활용이 예산 확보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특히, 문체위 간사로서 대구가 문화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문화․예술 사업들에 각별한 열정을 쏟아 그동안 국비예산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DIMF(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 (6.5억) ▲세계문화산업포럼 개최 지원(2억)을 확보하여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신규로 확보한 ▲한국전쟁 전선문화콘텐츠 발굴보존(10억) 예산은 그간 대구시에서 사업 성격에 대한 이견으로 중앙부처의 반대가 심해 지난 수년간 국비반영에 실패했으나 여름철부터 세종시를 부지런히 다니며 문체부, 기재부 및 담당 국․과장까지 설득한 김 의원의 노력 덕분에 사업 준비 수 년만에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구)경북도청 문화인프라 건립 기본계획 연구용역(3억)은 경북도청 후적지 토지매입 완료와 함께 국립 문화시설을 유치 등 문화예술 공간이 들어설 수 있는 마스터플랜에 대한 용역예산으로 그간 김 의원이 이건희 콜렉션 대구유치 및 한국 근현대미술관 지방 유치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끝에 문체부로부터 이끌어낸 예산이다. 향후 경북도청 후적지를 중심으로 대구시 문화예술 청사진을 위한 코어 시설 유치의 근거가 될 용역이기 때문에 대구지역 문화예술계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대구시 중점예산인 ▲국가정보자원 관리원 대구센터 신축 (525억)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400억) ▲디지털 치료기기 육성을 위한 실증플랫폼 구축(20억) 등 대구시에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예산들에 대해서는 김 의원이 직접 평일 주말 관계없이 해당 부처 장‧차관들에게 전화 및 서면, 면담을 통해 예산 확보의 필요성과 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하며 설득했고 그 결과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 10년 뒤를 바라보는 예산 발굴 절실

김승수 의원은“이번 예산에서 대구 북구 강북‧칠곡 지역의 많은 숙원사업들을 해결하고 대구시 투자사업 국비 4조원을 확보하는데 보탬이 되어 뿌듯하다”라고 자평하면서도“예산 확보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산과 연계된 추가적인 사업의 발굴이 더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금호강 그랜드 플랜, 농업기술원 및 대구 운전면허시험장 이전부지 개발계획 등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2022년도 예산 확보를 통해 대구 문화예술도시 프로젝트의 첫 밑그림이 그려진 것 같다. 내년도에 시와 함께 새로운 사업 발굴을 통해 수도권과 문화 격차 없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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