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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8억원 확보!
2021년 12월 03일 (금) 14:43:55 DGN webmaster@dgn.or.kr

화원 사문진교 야간경관개선사업 8억원

가창 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 7억원

논공읍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 공사 3억원

국민의힘 추경호 국회의원(대구 달성군)이 행정안전부 지역 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

세부내역은 지역현안 사업인 사문진교 야간경관개선사업 8억원, 가창 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 7억원과 재난안전사업인 논공읍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 공사 3억원이다.

추경호 의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첫 번째 상생 사업으로 추진되는 달성-고령 상생 사문진교 야간경관개선사업 특별교부세 확보로 달성군 화원읍 및 고령군 다산면 지역주민 5만7천여명의 상생을 도모하고, 사문진교를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가창 동부순환도로 개설 사업비 확보로 상대적으로 교통 여건이 열악한 가창면 주민들을 위한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할 수 있게 되었다. 끝으로 노후화된 논공읍 행정복지센터의 내진보강 공사를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했다.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더 살기 좋은 달성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화원 사문진교 야간경관개선사업은 달성군 화원읍 성산리와 경북 고령군 다산면 호촌리를 연결하는 사문진교 측면의 야간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LED 조명설비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국내 최초 피아노 유입지로 유명한 사문진 나루터를 중심으로 형성된 주막촌과 달성 100대 피아노축제는 지역의 관광명물인데, 앞으로 야간에도 더욱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창 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는 가창면 행정리~옥분리 일원의 도시계획도로(B=12m, L=1.7km)를 개설하기 위한 사업으로 상대적으로 열악한 가창지역의 교통여건을 개선해 지역균형 개발과 주민들의 정주여건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논공읍 행정복지센터는 준공 후 23년이 경과해 시설이 노후화되었고, 2018년 실시한 내진 성능평가 결과 일부 항목에서 목표성능을 만족하지 못해 건물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가 필요했다. 내진보강 공사 사업 추진으로 내진강도 및 건물 안전도를 높여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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