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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신기술 동향을 한 눈에, '파괴적기술 혁신포럼 및 기술설명회 2021' 개최
2021년 12월 03일 (금) 11:15:55 DGN webmaster@dgn.or.kr

- 파괴적 기술 트렌드 소개 및 혁신기술에 대응하는 미래성장동력 발굴기회의 장 마련해

□ DGIST(총장 국양)는 파괴적 기술의 동향과 관련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파괴적기술 혁신포럼 및 기술설명회 2021”를 11월 30일(화) 개최했다. 150여명의 산학연 관련 전문가들과 산업ㆍ연구계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파괴적 기술 동향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기술에 대한 설명회가 진행돼 큰 관심을 모았다.

□ 이번 행사는 한국사회의 경제ㆍ사회적 문제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가진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회장이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져, 기업가 정신과 기술혁신의 중요성 및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특히 이번 행사는 향후 기술 개발에 있어 연구 분야와 산업계에 걸친 다양한 의견들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DGIST 문전일 연구부총장, 에너지공학전공 이종원 교수, 한국자동차부품연구원 이재관 본부장 등 과학·기술 분야 연구자들을 포함한 에릭슨엘지 강지훈 수석컨설턴트, 하이드로젠캐나다 문상호 대표, 삼보모터스 장국환 사장, 애자일소다 최대우 대표, 박셀바이오 이준행 대표 등 세계적인 기업 관계자들이 향후 기술개발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대처방안에 대한 다양한 발표와 논의를 이어갔다.

□ 또한 지역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특히 DGIST 에너지융합연구부 정순문 책임연구원, 경북대학교 IT공대 전기공학과 한세경 교수는 에너지 분야의 기술트렌드 및 진행 중인 기술내용을 소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

□ DGIST 국양 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접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견해들과 관점을 통해 향후 4차 산업혁명의 큰 파고 속에서 지역기업들이 무한 기술개발 경쟁을 앞서 나갈 수 있는 필수적인 핵심 기술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다가오는 변화의 물결에 대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향후에도 DGIST는 지속적으로 지역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기술 전파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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