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2.1.20 목 19:32
> 뉴스 > 뉴스 > 경제
     
한국수력원자력, 프랑스 Orano社와 해체협력 개정 협약 체결
2021년 11월 30일 (화) 20:22:39 DGN webmaster@dgn.or.kr
   
 

- 해외 기술인력 파견, 국내외 전문교육, 전문가 기술자문 등 -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현지시각으로 29일 프랑스 파리 오라노(Orano) 본사에서 Orano와 ‘원전해체협력 개정 협약’을 체결했다.

  한수원은 원전해체 경험 확보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해 프랑스 원자력 국영기업인 Orano와 원전해체 협력사업 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양사는 지금까지의 신뢰를 바탕으로 기존사업을 연장·확대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국내 기술인력들의 해외 해체현장 파견 기회가 보다 확대되고, 해외 전문가 기술자문 및 전문강사 초빙 전파교육 등이 이뤄지게 된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해외 우수기업과의 원전해체분야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특히, 국내인력의 해체분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