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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경자청(DGFEZ), 북미 기업 대상 온라인 투자유치 활동 전개
2021년 11월 25일 (목) 12:00:46 DGN webmaster@dgn.or.kr
▷ 캐나다의 미래 자동차 부품 및 2차전지 재활용 기업, IT 및 로봇
기업 대상 온라인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삼룡, 이하 ‘대경경자청’)은 11월 23일(화)부터 24일(수) 양일간 코트라(KOTRA) 토론토 무역관과 연계하여「캐나다 기업 대상 온라인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해 캐나다의 미래 자동차 부품 및 2차전지 재활용 기업, IT 및 로봇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대경경자청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DGFEZ)의 투자 환경과 정보를 소개함과 동시에 전통적인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기업에서 전기 및 수소 자동차 부품 제조사로 전환 중인 지역의 대표적인 10여개 자동차 부품 기업을 소개했고, 더불어 대구·경북 2차전지 양극재 및 음극재, 폐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제조 단지인 ‘포항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를 소개해 관련 사업에 관심을 가진 캐나다 기업의 투자 가능성을 극대화했다.

❍ 뿐만 아니라, 캐나다의 IT 및 로봇 기업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지역에 소재한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한화시스템, SK실트론 등을 소개하고, 3천억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인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사업의 부지로 ‘대구테크노폴리스지구’가 선정된 점을 강조했고, 2022년 초 포항공대 내에 설립될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Apple Developer Academy)」에 대한 설명을 덧붙임으로써 IT 및 로봇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가진 투자 후보지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경경자청은 온라인 비대면 투자유치 설명회를 활성화 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설명회가 대면 투자유치 설명회 못지않은 효과를 가져오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최삼룡 청장은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전기 및 수소자동차 등 미래 유망 산업, IT 및 로봇 산업 등에 더 많은 유치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 라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DGFEZ)에 유망한 미래 성장 기업을 많이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는 핵심 거점 역할에 더욱 매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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