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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2021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수상
2021년 11월 17일 (수) 14:58:29 DGN webmaster@dgn.or.kr
- ‘머니투데이 the 300’,‘법률앤미디어’선정, ‘2021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 文정부의 급격한 탄소중립정책 부작용 지적, 원전 활용한 대안 제시
- 민주당이 강행처리한 ‘가짜 손실보상법’문제 지적, 피해입은 만큼 보상 주장
- 2021년 국정감사에서 김정재 국회의원의 활약 돋보여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 북구)이 17일 ‘머니투데이 the 300’과 ‘법률앤미디어’가 선정한 ‘2021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했다.

‘2021 국감 스코어보드 대상’은 2021년 국정감사에서 정책능력과 정책 전문성을 중점으로 평가하여 각 상임위별로 우수한 역량을 보인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정재 국회의원은 2021년 국정감사에서 △탄소중립위원회가 분석한 내부자료를 통해 재생에너지 확대 시 필요한 저장용 ESS 구축비용(1,248조원)을 공개하고△탄소중립 시나리오 이행에 필요한 천문학적 비용을 국민에게 정확히 밝힐 것 촉구했다. 이와 함께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2040 탄소중립공약의 무책임과 불가능함을 지적하면서 △탈원전 정책을 폐기해 원전을 활용한 탄소 중립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가짜 손실보상법’의 문제를 지적하고 △정부의 행정명령으로 인한 영업피해를 피해입은만큼 보상할 것을 주장했다. 아울러 △실적이 미비한 정치인 장관 치적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고민할 것도 주문했다.

뿐만 아니라 △월성 1호기 조기폐쇄, △해외자원개발사업의 적폐몰이, △산기평·에기평 등 R&D 기관 PD들의 외부강연 등 불필요한 오해를 만드는 산업부 산하기관 문제점을 개선을 요청하는 등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정재 의원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정재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문재인 정부의 급격한 탄소중립 정책의 부작용을 지적하고 원전을 활용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면서 “언제나 국민들과 함게 소통하며 국민의 목소리가 반영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재 의원은 제20대에 이어 제21대 국회 역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국회운영위원회 위원·여성가족위원회 간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맡아 정책 마련과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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