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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임이자 의원,‘대한민국 新경제축 문경~상주~김천 철도완성이 정답이다’토론회 성료
2021년 11월 04일 (목) 19:36:22 DGN webmaster@dgn.or.kr
   
송언석·임이자 의원 공동주최,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문경시, 상주시, 김천시 후원
철도사업 관련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학계 주요 인사 대거 참석

송언석 의원 “대한민국 미래성장 동력이 될「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문경·상주)이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문경시, 상주시, 김천시가 후원한 「대한민국 新경제축, 문경~상주~김천 철도 완성이 정답이다」 토론회가 4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토론회는 경상북도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축을 완성하는 「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모색하기 위해 송언석 의원을 중심으로 정부, 지방자치단체, 철도 관련 공공기관 및 학계가 함께 뜻을 모아 마련되었다. 「문경~상주~김천 철도」는 대한민국 중심을 관통하는 新경제축을 완성하기 위해 중부내륙철도(수서~문경)와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를 연결하는 구간이다.

송언석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문경~상주~김천 철도」는 국가균형발전을 앞당기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경제의 도약과 발전을 이뤄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대한민국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갈 「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오늘 토론회가 「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토론회는 송언석 의원이 직접 좌장을 맡고, 대구대학교 김재훈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다. 김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문경~상주~김천 철도」가 완성되면 역세권 개발이 촉진되고,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 효과가 기대된다”고 주장했다

토론자로는 국토교통부 강희업 철도국장, 경상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 경운대학교 이상관 교수, 대구경북연구원 서상언 박사가 나섰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국토교통위원회 이헌승 위원장과 김상훈 의원, 송석준 의원, 김형동 의원, 정희용 의원,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고윤환 문경시장, 강영석 상주시장, 김충섭 김천시장, 그리고 철도사업과 관련된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학계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문경~상주~김천 철도」 건설사업 추진에 대한 각계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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