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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의원, 대구 스포츠 및 디지털 산업 활성화를 위한 광폭 행보
2021년 10월 27일 (수) 17:48:17 DGN webmaster@dgn.or.kr
- 대구시 스포츠산업지원센터 개소식 및 디지털산업진흥원 포럼 참석해 현안 청취
- 스포츠산업 및 소프트웨어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대구가 핵심 허브 역할 해야

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은 26일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 개소식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의 sw관련 포럼에 참석해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현안을 청취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가 국비 98억원, 시비 150억 원을 들여 건립한 대구스포츠산업지원 센터는 영남권 스포츠 융복합산업 육성거점 기능 확립 및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어져 영남권 스포츠산업의 허브 역할이 기대된다.

수성의료지구에 위치한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는 연면적 7,202㎡의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6층으로 건립됐으며, 디지털 시민체험관, 스포츠풍동실험실, 스포츠창의공간, 스포츠제품 사용성평가분석 LAB, 스포츠창업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대구시는 스포츠융복합대학원을 설립할 계획으로 원활한 산학협력을 통해 섬유패션·의료·안경·정보통신기술(ICT) 등 지역의 주력산업과 스포츠산업을 융합해 스포츠 관광, 스마트 경기장 등을 육성해 나간다는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개소식에 참석한 홍석준 의원은 “대구시 미래산업추진본부장 시절인 2017년도부터 추진된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가 47개월만에 개소했다”며, “앞으로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가 대구 주력산업과 신기술 융합 및 영남권 스포츠산업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의원은 개소식이 끝나자마자 sw융합기술지원센터로 자리를 옮겨 대구디지털진흥원(DIP)이 주관한 ICT 포럼에 참석해 지역 ICT 전문가들로부터 sw진흥단지 지정, 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 지역 sw기업의 공공 sw발주 및 수주 향상 방안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고, 해당 내용을 의정활동에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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