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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근 ㈜배관제일 대표 대구 아너 소사이어티 189호 회원 가입
2021년 10월 05일 (화) 19:59:53 DGN webmaster@dgn.or.kr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5일, 달서구청에서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용근 ㈜배관제일 대표이사의 189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배용근 대표이사는 칠곡 신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수창초등학교를 입학하고 영남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 했다.

인교동에서 공구상을 하시는 부친의 신뢰와 성실함이 최고의 자산임을 보고 자란 배용근 대표는 1992년 ‘제일기업’으로 배관자재 유통업을 시작하여 특유의 성실함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IMF에 위기를 맞기도 하였지만 위기를 기회로 여기며 꾸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성장 해 왔다. 유통뿐 아니라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춤형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자체제작 및 기술개발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노력하며 회사를 성장시켜 왔다.
2002년 ㈜배관제일로 법인 전환 후 직원들과 한 마음으로 고객의 특별한 요구(Needs)에 부응하는 전략을 구사하며 2015년 현사업장인 성서복합유통단지에 회사를 확장이전(1,000여평)하여 대구 이 외에도 구미, 파주, 천안·아산에 지사를 설립하며 회사를 발전시켜 왔다.

배용근 대표의 마음에는 어린시절 심어진 나눔의 씨앗이 자라고 있다. 중학생 때 목숨을 구해준 익명의 은인이 해준 “내게 받은 도움만큼 남에게 베풀어라”는 말을 늘 되 새기며 꾸준히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 해 왔으며, 평소 존경하던 신홍식 (사)아트빌리지 대표 (대구 아너 5호)의 권유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을 했다.

배용근 ㈜배관제일 대표는 “어릴 적 대가 없이 도움을 준 어른의 선행과 말씀이 40년이 지난 지금도 마음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어 저 또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운동에 참여,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간 매년 2천만원씩 기탁 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전국에는 2,600여명의 회원이 함께 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189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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