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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여야정협의체, 30일 국회에서 첫회의
2021년 08월 26일 (목) 16:27:32 DGN webmaster@dgn.or.kr
통합신공항 건설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 시작
기본계획, 민항배치, 인프라 구축 등 주요현안 논의

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원활한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여·야·정 협의체가 오는 30일(월) 오후 2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장 에서 1차 회의를 연다.

 지난 6월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협의체 구성 결의문이 통과되고, 이후 실무협의체를 거쳐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 것이다.

 회의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강준현 의원 및 국민의힘 김상훈, 김희국 의원, 국토부 제2차관 및 국방부 전략자원실장(*국방부 차관의 예결위 참석에 따른 대참), 한국공항공사 사장과 한국교통연구원장이 참석한다.

 회의는 참석자 소개 및 인사, 위원장 및 간사위원 선임, 국회 국방위 소속 추가 위원 위촉, 통합신공항 기본계획 및 민항 사전 타당성조사 진행상황 보고와 민항배치, 인프라 구축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 김상훈 의원은“그간 협의체는 실무협의체를 두어 지속적으로 안건을 논의했다”며,“특히 통합신공항의 핵심 인프라인 대구경북선(서대구~신공항~의성)의「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과 국토부 선도사업 선정에 물밑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강조하고,“여야정 협의체를 통해 통합신공항의 재정 및 정책적 지원방안을 더욱 구체화 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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