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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항공서비스 전공 코로나19 상황에도 예비 승무원의 꿈 향한 여정에 함께 하다
2021년 01월 21일 (목) 10:58:45 DGN webmaster@dgn.or.kr
- 대구와 경북지역에 예약 및 발권자격증(CRS, DCS 등) 거점 대학으로 육성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항공서비스전공은 2015년 항공서비스 학과로 신설되어, 현재는 글로벌 관광학부 항공서비스전공, 호텔관광전공으로 개편되어 있다.

전공별로 30명의 모집단위이며 소수정예로 지도교수와의 평생 멘토 시스템 활용이 가능하며, 학생들에게 심리상담, 학업상담, 학교생활상담, 진로와 취업 상담을 하여, 4년 동안 진로 로드 맵을 계획하여 졸업 후 진로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글로벌관광학부로 개편되어 항공사승무원의 직무역량강화를 위한 영어. 중국어, 일어 어학 커리큘럼 개편, 기내식음료 실습, 항공기내 방송, 항공사 롤플레이, 항공예약 및 발권, 항공사체력향상, 커피바리스타, 소믈리에 수업을 통해, 항공서비스 전공에 필요한 SMAT(서비스경영자격증), 예약 및 발권 자격증, 소믈리에, 커피바리스타 등 수업과 동시에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특히 항공서비스 전공은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실습위주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졸업생 취업은 항공사 객실 승무원, 항공사 공항서비스 지상직원, 예약 및 발권 전담팀 등 항공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 직종인 호텔, 여행사, 전시 및 컨벤션, 금융 및 은행계열 사무직, 임원급(은행장 및 대학 총장)비서, 대학교 행정직, 일반 사무직(장학재단, 외국자동차 등)에 취업의 발을 넓혀 취업 중이다.
IPP제도로 현장 실습 후 바로 취업이 가능하도록 항공사(에어부산, 티웨이 항공), 호텔(신라호텔, 롯데호텔, 수성호텔, 인터불고 호텔, 메리어트 호텔 5성급), 여행사, 전시 및 컨벤션(덱스코) 등과 협약이 맺어 있으며 영어, 중국어, 일어 등 다양한 언어권에 100% 교환학생을 보내어 항공사 승무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어학 실력향상에 힘쓰고 있다.

항공서비스전공 정현주 학부장은 “현재 사상초유의 코로나19로 인해 항공시장은 취업의 문이 얼어있으며, 과거에도 IMF, SAS 등 외부환경의 요인으로 이와 유사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항공산업은 대체 수단이 거의 불가능한 분야임으로 코로나 시기가 진정되는 시점에는 과거에 비추어 보았을 때 채용이 폭발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비하여 기존 현장실무 특성화 프로그램과 더불어, 대구와 경북지역에 예약 및 발권자격증(CRS, DCS 등) 거점 대학으로 육성하며 항공분야와 더불어 서비스 관련 산업 호텔, 여행사, MICE 및 여가컨설팅(여행 플래너) 분야까지 폭넓게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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