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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경북도의원,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해 ‘대구-성주-무주 구간 고속도로 건설’강력히 촉구
2020년 12월 18일 (금) 22:39:28 경북도의회 webmaster@dgn.or.kr
- 5분 발언 통해, 동서3축 고속도로 완전연결을 위한 ‘대구-성주-무주 구간’ 정부의 제2차 고속도로건설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돼야 -

경북도의회 이수경 의원(성주)은 18일 개최된 제320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과 전북을 연결하는 동서 3축 고속도로‘대구-성주-무주 86.1km 구간 고속도로의 조속한 건설’에 경북도가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이수경 의원의 5분 발언 내용을 살펴보면,
지난 1999년부터 경북도와 전북도는 경북 포항에서 전북 새만금을 잇는 282km 구간 동서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하여 왔고, 현재 총 3개 구간으로 나누어 추진 중에 있다. 지난 2004년 포항-대구 구간은 개통되었고, 새만금-전주 구간도 2018년부터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남은 대구-성주-무주 구간을 연결하면 동서3축 고속도로가 완공됨에도 예비타당성 조사(B/C)에서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사업이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

동서 3축 고속도로 완전개통은 대구-성주-무주 구간 건설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동서 교통망의 완전연결은 동서화합과 지역균형발전, 영호남 상생발전과 새로운 경제적 수요도 창출할 수 있는 만큼. 단순히 현재의 경제적 잣대를 넘어 중대한 미래 가치를 살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경북도의회와 전북도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동서교통망 연결과 양 지역 화합과 상생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경북도가 주축이 되어 도의회와 경북과 전북 출신 국회의원,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대구-성주-무주 86.1km 구간이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촉구하였다.

이수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하며 “대구-성주-무주 구간이 내년 상반기 수립되는 국토부의 제2차 고속도로건설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되고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경북도가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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