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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 제2전시관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2020년 11월 20일 (금) 15:38:03 대구시의회 webmaster@dgn.or.kr
- 경제환경위원회,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집중 조명 -

대구광역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홍인표)는 11. 20.(금) ㈜엑스코와 대구환경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엑스코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각한 위기에 처한 마이스산업 분야 업체들과의 상생방안 마련 당부와 함께 2021년 준공예정인 제2전시장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였다.
○ 홍인표 위원장은 도시철도 엑스코선 예타 통과를 앞두고 경북대, 금호워터폴리스, 유통단지 등을 연계한 주변상권 및 마이스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였다.

○ 이태손 위원은 내년 준공 예정인 엑스코 제2전시장에 대한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차별적인 홍보전략 마련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등 하이브리드형(온-오프라인 병행) 행사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하였다.

○ 김혜정 위원은 전국적으로 전시컨벤션 시설이 확대, 신규 건립되는 상황에서 엑스코 제1전시장, 제2전시장 가동률을 높이고 신규 전시회 유치를 위한 방안 마련에 역량을 집중하여 줄 것을 촉구하였다.

○ 이만규 위원은 코로나19로 더욱 치열해진 전시컨벤션행사 유치를 위해 신규 전시회 발굴 및 지역 전시주최자 육성·지원을 촉구하였다.

○ 하병문 위원은 현재 임대계약이 만료되어 공실인 엑스코 지하1층 공간에 대해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촉구하였다.

○ 김동식 위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 사태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곳이 마이스산업 영역이지만 조속한 자구책 마련을 통해 자립하는 엑스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당부하였다.

○ 이어, 대구환경공단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대구지역 유일의 환경전문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줄 것과 새로운 사업분야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 이태손 위원은 현재 공단이 대구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중인 7개 하수처리장의 시설 노후화를 지적하면서 중‧장기적인 시설정비계획 등 체계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

○ 김혜정 위원은 환경공단의 빈번한 수의계약에 대해 지적하고 계약 과정을 대해 투명하게 공개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만규 위원은 전기차충전 관제센터 운영 및 미세먼지 저감 사업 등 최근 급격한 사업영역 확장과 관련하여 충분한 검증과 철저한 준비를 통하여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하병문 위원은 최근 마무리단계에 들어간 상리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개선공사 상황에 대해 집중질의하고, 향후 시설인수 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김동식 위원은 서대구역세권 하폐수 통합지하화 사업의 시설용량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면서 본 사업과 관련하여 환경전문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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