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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더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열어
2020년 11월 19일 (목) 16:26:24 DGN webmaster@dgn.or.kr
   
-최근 일어난 가창댐 잠수사, 수성구청 청소노동자의 죽음은 안전수칙대로만 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사고
-16일 발의된 더불어민주당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으로는 노동자의 죽음 막지 못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해야

19일 정의당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민정 정의당 대구시당위원장은 “죽음의 행렬을 멈추자는데, 민주당은 먼 산만 바라보고 있다.”며, “기업의 않는 소리를 듣지 말고, 국민의 분노에 귀 기울이길 바란다.”고 발언하였다.

송일호 민주노총 금속노조 대구부지부장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약속을 지켜야 한다.”며, “상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는 노동자의 죽음을 막지 못한다.”고 발언하였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19일 광역시도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당대표의 전국순회, 정당연설회 등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연내 입법을 위한 집중 활동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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