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1.1.15 금 18:15
> 뉴스 > 자치행정 > 대구소식
     
중구, 『대구시 원도심 발전전략 및 시청사 후적지 개발방안 수립 용역』관련 시민대상 설문조사 실시
2020년 10월 14일 (수) 11:35:46 중구청 webmaster@dgn.or.kr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시청사 후적지 일원에 대한 개발 방향 설정 과 개발 방안 구상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10월 31일까지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대구시 원도심 발전전략 및 시청사 후적지 개발방안 수립 용역』의 일환으로 설문조사 플랫폼 등을 활용한 온라인 조사와 직접 대면해 진행하는 오프라인 조사를 병행한다.

중구 주민 500명, 타지역 주민 500명 등 총 1,000명의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 중구의 정체성을 담은 도시 이미지 ▲대구시청 후적지 활용방안 등 선택형 질문 총 10문항을 설문조사한다

본 조사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대구시청사 후적지를 포함한 원도심 지역의 획기적인 활성화를 위한 기본 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 설문조사 개요

☞ 설문조사 유효표본 수 : 1,000명(표본오차 3% 수준)
☞ 기준 : 대구인구수 2,468,000명(모집단), 신뢰수준 95%
☞ 세부 항목
- 대구 중구 현황 / 대구 중구 발전방향 / 대구시청 후적지 활용 방안

류규하 중구청장은 “대구시민과 함께 100년 넘게 이어져 온 대구시청 자리는 도심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랜드마크로 거듭나야 하기에 중구민은 물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 마련은 필연적인 절차이다.”라며 “대구시 원도심을 비롯한 시청사 후적지 일원에 대한 의미 있는 개발 방향 정립과 개발방안이 수립될 수 있도록 대구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 신청사 부지가 옛. 두류정수장 터로 결정됨에 따라 도심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고 원도심 및 시청사 후적지 주변의 공간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2월 대구시로부터 5억원의 특별교부금을 받아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주관으로 7월 말부터『대구시 원도심 발전전략 및 시청사 후적지 개발방안 수립 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본 용역의 완료시점은 2021년 12월말까지이며 주요 과업내용은 △ 대구시 원도심 공간 기본현황 조사 △ 시민 의견수렴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 대구시 원도심 공간 활성화를 위한 발전전략 및 마스터플랜 수립 △시청사 후적지 및 주변지역에 대한 개발방안과 구체적 대안 제시(타당성 조사 포함) 등이다.
중구청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