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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락 의원, 코로나19 시대 푸드트럭 산업 육성시키자!
2020년 09월 16일 (수) 15:26:42 대구시의회 webmaster@dgn.or.kr
- 코로나 19 소비문화 변화에 맞추어 지역특화형 푸드트럭 활성화 촉구
- 대구푸드트럭 아카데미 포함 4가지 청년 푸드트럭 정책 제안

대구시의회 정천락 의원(기획행정위원회, 달서구5)은 코로나 19시대 새로운 소비문화 변화에 맞추어 지역특화 푸드트럭 사업개발의 필요성을 오는 9월 17일 제27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시한다.
❍ 정천락 의원은 “코로나 19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환경과 소비문화의 변화에 맞추어 ‘지역특화형 푸드트럭 활성화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 정 의원이 제안하는 ‘지역특화형 푸드트럭 활성화 정책’은 ▲ 대구푸드트럭 아카데미 구축을 통한 청년 창업 교육, ▲대구 10미를 활용한 푸드트럭 레시피 개발, ▲ 청년들의 푸드트럭 창업지원을 위한 푸드트럭 지원 및 쉐어링 사업, ▲ 푸드트럭 전용존 구축 4가지이다.

❍ 정천락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문화의 트렌드가 비대면으로 바꾸어가고 있다. 과거 사람을 만나 식당, 카페에서 대화하던 생활에서 푸드트럭 또는 도시락업체의 음식을 포장하여 인구 밀집도가 낮은 공원, 강변 등을 찾아 휴식하는 생활로 변화하고 있다.”며 정책 제안 배경을 설명하였다.

❍ 또한, 2014년 푸드트럭 합법화 이후에는 고정적인 장소에서만 영업하도록 하여 사업자들의 어려움이 많았으나, 2017년 관련법을 개정하면서 영업 장소의 관할 행정관청에 영업신고를 하면 자유롭게 푸드트럭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법을 완화하여 푸드트럭 사업이 점차 확장되고 있음을 들어 푸드트럭 산업 육성에 적기임을 주장한다.

❍ 정천락 의원은 “비대면 산업은 코로나 19라는 불안 속에서도 안전과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의 시대적 희망을 대변한다. 비대면 산업을 대표하는 지역특화형 푸드트럭 정책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가는 정책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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