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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생활여건」 ‘좋아졌다’ 8년 전보다 대구 17.7%p, 경북 10.3%p 각각 증가
2020년 08월 05일 (수) 12:24:09 동북지방통계청 webmaster@dgn.or.kr

8년간 대구 사회조사 (요약)

Ⅰ. 복지

□ (생활여건의 변화)「전반적인 생활여건」이 ‘좋아졌다’는 응답 비중은 8년 전보다 17.7%p 증가

□ (향후 늘려야 할 복지서비스) 「고용지원서비스」 확대를 요구한 비중이 4년간 30%대 유지

□ (노후 준비방법) 「노후를 위한 준비를 하고(되어) 있다」고 응답한 비중은 8년 전보다 2.0%p 감소

□ (생활비 마련방법) 생활비를 「본인 및 배우자 부담」으로 한다는 비중이 8년 전보다 8.3%p 증가

□ (현재 자녀와의 동거여부) 8년간 고령자(60세 이상)가 자녀와 동거하지 않는 비중은 꾸준히 증가

Ⅱ. 사회참여

□ (사회적 관계망) 특정 상황 발생 시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 수는 8년 전보다 감소

□ (기부) 「기부하지 않는다」는 응답 비중이 8년 전보다 14.9%p 증가

□ (자원봉사활동 참여현황) 6년 전보다 「자원봉사활동 참여경험」은 4.5%p 감소

Ⅲ. 문화와 여가

□ (여가활동) 주말(휴일)에 「TV시청」으로 여가를 보낸다는 응답 비중이 4년간 60%대를 유지했으며 향후 하고 싶은 여가활동으로 「관광활동」, 「취미, 자기개발활동」순으로 응답

□ (레저시설 이용) 레저시설을 이용했다는 응답 비중이 8년간 70%대를 유지

□ (여행) 8년 전보다 국내 관광여행은 1.5%p, 해외여행은 16.3%p 증가

□ (독서) 독서하는 사람은 8년 전보다 12.5%p 감소

Ⅳ. 소득과 소비

□ (지출항목) 가구의 재정상황이 악화된다면 우선적으로「외식비」를 줄이겠다는 응답 비중이 8년간 1순위

Ⅴ. 노동

□ (직업 선택 요인) 8년간 직업 선택 시, 「수입」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함

□ (청년이 선호하는 직장) 청년(13~29세)들은 최근에 「공기업」을 가장 선호함

□ (여성취업에 대한 견해) 8년간 여성취업의 가장 큰 장애요인은
「육아부담」

□ (일과 가정생활 우선도)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8년 전보다 6.4%p 증가

   
▲ 사진 : 동북지방통계청 제공

   
▲ 사진 : 동북지방통계청 제공



8년간 경북 사회조사 (요약)

Ⅰ. 복지

□ (생활여건의 변화)「전반적인 생활여건」이 ‘좋아졌다’는 응답 비중은 8년 전보다 10.3%p 증가

□ (향후 늘려야 할 복지서비스) 「고용지원서비스」 확대를 요구한 비중이 4년간 30%대 유지

□ (노후 준비방법) 「노후를 위한 준비를 하고(되어) 있다」고 응답한 비중은 8년 전보다 3.9%p 증가

□ (생활비 마련방법) 생활비를 「본인 및 배우자 부담」으로 한다는 비중이 8년 전보다 10.0%p 증가

□ (현재 자녀와 동거 여부) 고령자(60세 이상)가 자녀와 동거하지 않는 비중은 8년 전보다 1.7%p 증가

Ⅱ. 사회참여

□ (사회적 관계망) 특정 상황 발생 시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 수는 8년 전보다 감소

□ (기부) 「기부하지 않는다」는 응답 비중이 8년 전보다 14.1%p 증가

□ (자원봉사활동 참여현황) 6년 전보다 「자원봉사활동 참여경험」은 0.6%p 감소

Ⅲ. 문화와 여가

□ (여가활동) 주말(휴일)에 「TV시청」으로 여가를 보낸다는 응답 비중이 4년 전보다 4.6%p 증가하고 향후 하고 싶은 여가활동으로 「관광활동」, 「취미, 자기개발활동」순으로 응답

□ (레저시설 이용) 레저시설을 이용했다는 응답 비중이 8년 전보다 6.7%p 증가

□ (여행) 8년 전보다 국내 관광여행은 4.5%p, 해외여행은 13.9%p 증가

□ (독서) 독서하는 사람은 8년 전보다 12.0%p 감소

Ⅳ. 소득과 소비

□ (지출항목) 가구의 재정상황이 악화된다면 우선적으로「외식비」를 줄이겠다는 응답 비중이 8년 전보다 12.2%p 증가

Ⅴ. 노동

□ (직업선택요인) 8년간 직업 선택 시, 「수입」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함

□ (청년이 선호하는 직장) 8년간 청년(13~29세)들은 「국가기관」을 가장 선호함

□ (여성취업에 대한 견해) 8년간 여성취업의 가장 큰 장애요인은 「육아부담」

□ (일과 가정생활 우선도)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8년 전보다 9.1%p 증가

   
▲ 사진 : 동북지방통계청 제공

   
▲ 사진 : 동북지방통계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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