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2.1.27 목 19:48
> 뉴스 > 뉴스 > 신공항
     
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 기자회견 열고 군위군에 공동후보지 신청 촉구
2020년 07월 29일 (수) 10:44:34 의성군 webmaster@dgn.or.kr
   
▲ 사진 : 의성군 제공
- 대구·경북의 백년대계‘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만이 살길이다 -

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민성)은 29일 의성군청 앞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경북의 백년대계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만이 살 길이다. 군위군수는 합의에 따른 투표결과에 승복하여 공동후보지로 신청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위해 김민성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 300여 명이 모였으며, 이들은“지난 4년간 6만 여명의 의성군민과 9백 여명의 의성군청 공무원들이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피땀 흘렸다. 주민투표와 선정위원회의 결과에 따라 의성과 군위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길은 공동후보지 신청뿐”이라며 군위군의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호소했다.

김민성 위원장은“우리는 공동후보지 유치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며“국방부는 합의된 절차에 따라 즉각 공동후보지를 선정하라”고 요구하였다.

의성군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