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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연대 대구본부 출범식
2020년 06월 25일 (목) 15:00:46 DGN webmaster@dgn.or.kr

   
27일 오후 2시, 대구 MH문화웨딩센터 5층서 각계인사 300여명 참석

국민통합연대 대구본부가 오는 27일 오후 2시에 대구 MH문화웨딩센터 5층에서 각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는다.

이날 대구본부 출범식에는 이문열 공동대표와 이재오 중앙집행위원장, 홍준표 국회의원을 비롯한 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대구본부 전대찬 공동대표와 이주호 공동대표, 박성삼 사무처장을 비롯한 40여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국민통합연대는 작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출범한 전국에 조직을 갖고 있는 정치단체다. 올해 초에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를 10여 차례 열어 중도보수 대통합을 위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를 2월에 발족 시켰고, 통합당창당준비위를 거쳐 미래통합당을 탄생시키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국민통합연대는 송복 연세대명예교수, 김진홍 목사, 최병국 전 국회법사위원장, 권영빈 전 중앙일보사장, 이문열 작가 등 원로 5인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국민통합연대는 작년 창립대회 선언문에서 “무능하고 오만하고 정의와 공정을 팽개친, 기만에 가득 찬 정권을 끝장내고, 지력이 다한 정치판을 객토하여 완전히 판을 갈고, 체제 변화에 눈이 먼 오만방자한 현 정권에 사망을 선고한다.”고 밝히고 “우리는 이 땅에 좋은 나라를 만들고 대한민국 헌법에서 보장한 자유와 기본권을 모든 국민이 마음껏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오늘 국민통합연대를 창립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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