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0.5.29 금 09:30
> 뉴스 > 뉴스 > 국회
     
백승주 의원, 한국무역보험공사 긴급 수출안정자금(코로나19 관련 수출기업 금융 지원 정책) 확대 필요 강조!
2020년 05월 20일 (수) 14:53:05 DGN webmaster@dgn.or.kr
백승주 국회의원(미래한국당, 경북 구미시갑)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과 피해를 입고 있는 구미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긴급 수출안정자금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백 의원은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원총액 1천억원, 기업당 최대 2억원까지 긴급 수출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그러나 구미를 비롯한 전국의 수많은 수출 중소·중견 기업을 지원하기에는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며 각종 복잡한 절차들로 지원이 제때 이뤄지지 못하고 있어 허울뿐인 지원책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백 의원은 “정부는 추경에서 긴급 수출안정자금 지원총액과 기업당 최대 지원 금액을 상향 조정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해야한다”며, “또한 절차적 지원 및 심사 시스템을 간소화하여 적기에 수출 중소·중견 기업을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백 의원은 “수출 중심 경제 구조를 가진 우리나라로서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어려움과 불황은 기업만이 아니라 전국적인 영향을 가져 온다”며, “20대 국회가 끝나는 마지막 날까지 구미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원활한 지원이 가능해지도록 의정활동에 성심성의껏 매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